왜 '전문직단체 + 대학 + MFA + 대사관' 4계층 인증이 필요한가
해외 의료등록에서는 신청자 자격정보를 '제3자가 변조할 수 없는 경로'로 증명하는 것이 세계 표준 요건입니다. Primary Source Verification(PSV) 개념은 WHO·WFME(세계의학교육연맹)·FAIMER가 공통 채택하고 있으며, ECFMG / GMC / AHPRA / DataFlow 등 주요 기관은 모두 '발행기관으로부터의 직접 확인'을 요구합니다. 태국의 경우 의료자격 발행처는 태국의사회·간호사회 등 전문직 단체(สภาวิชาชีพ)이며, 학위 발행처는 각 대학입니다. 양측의 정식 서면을 외무부 영사국 Nitikorn 인증 + 목적국 주태국 대사관 인증으로 '국가 간 공식 서류'로 격상함으로써, 비로소 해외 당국이 수리 가능한 서류가 됩니다.
NPT는 이 4계층 인증을 한 회사에서 완결하기 위해 각 전문직 단체 신청창구·각 대학 교무부 실무관계·MFA 영사국·각국 대사관 영사부와의 일상적 교류를 내재화하고 있습니다. 서류 반려의 주원인(단체 서식 오류, 대학 공인 누락, 번역의 의학용어 오역, MFA 용지 준비 부족, 대사관 예약 절차 누락)을 사전 차단함으로써, 평균 14~21 영업일에 완결되는 효율적 워크플로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